소녀시대, 매니저 축가 위해 뭉쳐…’키싱유’ 불렀다

소녀시대가 매니저 결혼식 축가를 위해 오랜만에 뭉쳤다. 소녀시대는 10일 오후 열린 매니저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현재 미국에 머무르는 티파니를 제외한 태연, 써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일곱 명이 모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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