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원 감독 “‘안녕, 미누’ 통해 이주노동자 혐오 줄길”

국내 1세대 이주노동자 고(故) 미누(본명 미노드 목탄)의 삶을 조명한 영화 '안녕, 미누'의 지혜원 감독이 영화를 통해 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의 시선이 줄어들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안녕, 미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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